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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 건너 봄이 오듯 싱그러운 꽃향기에 하늘을 나는 천상의 화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5-31
조회수 317

‘강 건너 봄이 오듯 싱그러운 꽃향기에 하늘을 나는 천상의 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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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휘자와 함께 6월의 첫날 새로운 60의 시작”

 

정읍시립합창단(이하 시립합창단)이 1일 저녁 7시 30분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제6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전체를 합창곡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도 흥미롭다.

 

전체 12곡을 선보이는데, 우리 가곡인 ‘강 건너 봄이 오듯’과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등의

 

우리 가곡과 가요를 비롯 하이든 작곡의 성가인 ‘영광’ 등을 들려 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986년 영화 ‘미션’의 테마곡인 ‘가브리엘의 오보에’에 이탈리아어 가사를 붙인

 

‘넬라판타지아’와 불멸의 샹송가수로 추앙받고 있는 ‘샹송의 여왕’ 에디뜨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도 만날 수 있다.

 

특별초청된 ‘포 힘 앙상블(FOE HIM EMSEMBLE)’과 ‘칼로스키즈 어린이합창단’의 공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 명의 남성들로 구성된 ‘포 힘 앙상블’은 바이올린과 첼로의 현악 구성에 목관악기인 플롯을 더한 편성으로 구성돼 있다.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플롯 4중주 1악장’과 영화 ‘여인의 향기’중 탱고 ‘Por Una Cabeza’ 등을 선사한다.

 

특히 지난해 공개 모집을 거쳐 엄정한 심사를 통해 새롭게 위촉된 지휘자 이일규 씨의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또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어린이’라는 뜻의 ‘칼로스 키즈 합창단’이 ‘아름다운 말’ 등 다수의 곡과 동요 메들리를 선보인다.

 

정읍시립합창단 이일규지휘자는 “지휘자 취임 후 첫 공연이어서 긴장감도 있지만 설레임도 있다”며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유월 첫 날 정기 연주회를 마련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김생기 시장은 “뛰어난 기량을 가진 시립합창단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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