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문화관광

정읍관광

정읍지역 출신으로서 초기의 산조 연주자로 거명될만한 사람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가까운 김제에는 초기의 산조를 짠 이영채가 있었고, 정읍 출신은 아니지만 이영채로부터 배운 신관용이 정읍의 가야금 산조를 대표하는 연주자이다.
신관용의 산조는 현재 주선희에게 이어졌으나, 주선희는 연로하여 연주가 불가능하므로 사실상 정읍의 가야금 산조의 맥은 끊어졌다고 보아야 한다.
정읍지역에서 제일 먼저 등장하는 산조객은 단소의 전추산과 거문고의 김윤덕이다.
그러나 전추산과 김윤덕은 풍류객으로 더 유명했었고, 정읍지역은 풍류의 고장이었기 때문에 이곳에 산조의 씨앗을 뿌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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