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미인복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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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미인복분자주 당도가 높고 과실이 단단한 복분자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내장산 앞에 농가에서 무농약으로 재배한 복분자열매로 정성껏 만든 복분자주정읍시 복분자는 당도가 높고 단단하여 쉽게 변질되지 않아 복분자주 및 복분자즙 제조에 좋습니다.
복분자는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하여 비뇨증에 효과가 있고 남성에게는 정력보강과 여성에게는 아름답게 해주고 신경쇠약 예방에 탁월하여 노화방지에 좋습니다.

내장산복분자의 특징

내장산마을은 내장산국립공원내에 자리하고 있어 맑은 물, 맑은 공기를 자랑으로 삼고 있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고랭지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특산물 재배를 생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마을 특산물로는 토종복분자, 단풍분재, 포도, 감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을 위한 시골 민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장산에서 생산되는 복분자로 만든 상품은 1997년 농림부지정 전통식품으로 지정되었으며 2002년 11월에는 전국전통식품 Best5 선발대회에서 2위인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복분자의 뜻

복분자의 한자를 풀이하면 "엎을 복覆, 동이 분盆 아들 자子"

동이를 엎는 열매라는 뜻으로 그 전설에서 유래합니다. 복분자는 장미과에 딸린 낙엽관목으로 속명을 곰딸, 수매라고도 하며 그 열매를 복분자라고 합니다. 복분자나무는 높이가 2~3cm정도 이며, 줄기가 넝쿨줄기와 비슷하여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내립니다.
또한 가시가 많아 열매를 딸 때 주의해야 합니다.
열매인 복분자는 익을수록 붉어진 후 까맣게 됩니다. 일반 야생 산딸기가 익으면 붉은것과 다릅니다.
작은 알갱이들이 뭉쳐 하나의 열매로 되어 있고 실온에서의 보관기간이 아주 짧아 바로 발효를 시키거나 냉동보관해야 상하지 아니합니다.

복분자 전설

옛날 산골마을에 한 노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할아버지가 산에 나무를 하러 갔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맙니다.
한참을 산속에서 헤매다가 허기를 느끼는데 마침 검붉은 산딸기가 있어 그걸로 배를 채웁니다. 그날 밤 할아버지가 소변을 보는데 요강이 엎어질 정도로 힘이 강해졌고 그 후 할머니가 아기를 갖게 되었고 그 후 이야기가 전해져 복분자주를 마시면 남성들의 양기가 드세어진다는 명주로 통하게 되었습니다.

내장산명주 복분자주는 원액 100%를 함유하고 있으며 정읍내장산 일대에서 예부터 전례적으로 제주되어 오고 있습니다. (97년 농림부 지정 전통식품 지정생산업체로 지정 및 정읍시 특산주로 개발해 상품화)

  • 관리부서농수산유통과/농식품가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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