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자생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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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자생차의 역사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지리지(1545년 단종)
  • 36개 군현에 차에 대한 기록이 나오며, 세종대왕 당시 각도 군현에서 토산품중에서 차에 관한 기록이 있습니다.
    • 전라도 (28개 군현) : 고부군, 정읍현, 고창현, 흥덕현, 옥구현 등
      ※ 고부군 : 약제로 작설차를 생산, 정읍현 : 지방특산품으로 바침
  • 신동국여지승람(1530년 중종) : 38개 군현이 차에 관하여 기록되어 있는데 전라도의 고부군, 정읍현이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종실록지리지 역사자료, 토공:지방특산물 진상, 토의:토질에 알맞음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지리지 역사자료

일제강점기
  • 전남도청 산림기사들이 정읍시 입암면 천원리 지역에 자생차가 무성하게 자라는 것을 확인
  • 국내에서 무등다원(1912년) 다음해인 1913년 일본인 오가와(小川)가 천원다원(川原茶園)을 조성
  • 천원다원은 9단보, 약 8,930㎡재배하여 1923년부터 가와바라차(川原茶)를 생산하여 전량 오사카에 수출하였고, 해방 무렵 에는 약 11.9ha가 재배되었습니다.
  • 일본인 오가와(小川)가 자신의 차밭의 규모나 융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정읍군 차밭을 소개하는 사진엽서를 제작하였는데, 그 연대는 1928년~1932년까지 발행한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정읍자생차가 우수한 이유

천년의 숨결을 담은 맑고 순수한 정읍 자생차

정읍 지역은 예로부터 차 중요 생산지로 알려져 왔으며, 일본, 인도 등의 차나무 품종과 섞이지 않은 자생품종을 보존, 육성하고 있어 역사성 및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노령산맥의 줄기로 산세가 수려한 내장산이 위치하고 있으며, 섬진강의 물줄기가 시작되는 옥정호와 동진강을 접하고 있어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순수 자생종의 차 밭이 보존되어 있으며, 토양·기후 등 차 재배에 있어 최적지입니다.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차 자생지 중 비교적 일교차가 큰 지역에 속하여 차의 맛과 향이 훌륭하며, 차 가공에 있어 증기에 찌지 않고 전통 수제 덖음법으로 만들어 차 특유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최상품의 차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 관리부서자원개발과/시험연구팀
  • 연락처063-539-6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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