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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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태동

8. 15광복후 민주적인 농촌지도사업이 도입되면서 농촌자원지도자 발굴과 육성은 농촌지도사업에 비중이 큰 사업중에 하나가 되었습 니다. 자원지도자들은 부락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추대된 지도자 이었으므로 주민들이 마음으로 따르고 서로 협조하는 동지적인 유대가 형성되어 보다 효과적인 지도를 가능하게 하였으며, 당시 어려웠던 시절 농촌부흥운동에 앞장서고 새기술 보급과 녹색혁명의 성취, 새마을운동의 점화 확산등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참 지도자의 길을 묵묵히 실천해 오면서 농촌지역 사회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왔습니다.

1957년 농사원 발족으로 민주적인 농촌지도사업이 시작되면서 4-H구락부의 자원지도자와 농사개량 구락부, 생활개선 구락부의 임원들은 지역단위의 농촌지도자로서 농촌지도사업의 수용기반이 되어왔으며 읍면단위 또는 군단위로 자발적이며 자율적인 모임을 형성하고 농민 들의 집단학습과 지도사업을 지원하였다.

주요활동

농촌지도자회는 지역사회에서 시범영농으로 농가소득증대를 선도하고 복지향상과 지역발전을 주도하여 농민학습 조직체를 육성 지도 하는 남녀지도자들의 모임으로 40여년간 조직의 발전과 함께 농촌개발이라는 순수한 목적의식으로 활동해왔습니다. 1960년대 농촌 지도자로써 체득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1970년대 초창기 새마을운동의 점화 확산에 앞장섰으며 통일계 벼 신품종의 보급과정에서 거점 시범농가가되어 각종 신품종 시범포를 운영하여 종자의 자율교환과 집단재배단지 운영등으로 녹색혁명 성취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197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에는 비닐농사법과 과학영농기술을 수용하여 신선채소 주년공급을 할 수 있는 기술혁신을 선도해왔습니다. 또한 농촌의 후계세대 양성을 위하여 4-H회원 및 농업인후계자 지도육성을 위해 자기농장을 교육장으로 개방하고 영농에 대한 신념과 자신감을 고취시켜 농촌정착 의욕을 심어주기도 하였습니다.

1990년대이후 농산물 수입개방화 시대에 대응하는 자질향상과 농업인 권익보호와 복리증진, 건전한 가치관정립을 위한 우리농산물 제값받기, 주거환경개선돕기, 새농촌가꾸기운동등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지방의회, 각급조합임원, 자문위원, 리장, 영농회장, 4-H 지도자, 새마을 지도자등 농촌 지역사회 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담당한 농촌발전의 주역으로써 사회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연혁

  • 1998년 : 사단법인 농촌지도자 전라북도 연합회 정읍시 지회로 등록
  • 1995년 : 도농통합시 발족으로 정읍시 농촌지도자회로 개칭
  • 1989년 : 읍면, 군 농촌지도자회로 개칭
  • 1976년 : 읍면, 군 새마을 영농기술자회로 개칭
  • 1973년 : 읍면, 군 농촌지도자회로 개칭
  • 1965년 : 읍면, 군 농촌자원지도자 연합회 결성
  • 1962년 : 농촌진흥법 공포이후 농촌지도 기관과의 상호 필요성에 의한 유대결속, 농민학습단체로 본격활동
  • 1957년 : 4-H구락부, 농사개량구락부, 생활개선구락부등 3개구락부 핵심요원으로 활약

농촌지도자 정읍시 연합회 임원명단

농촌지도자 임원명단 구분, 직책, 성명, 비고 정보제공
구 분 직 책 성 명 비 고
정읍시 회 장 권동임  
부회장 오병태  
부회장 김용식  
사무국장 박근열  
재무국장 김성영  
감사 김길태  
감사 이달호  
  • 관리부서기술지원과/지도행정팀
  • 연락처063-539-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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