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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0년의 기다림-한국근현대명화전
작성자 박**
작성일 2019-02-15
조회수 197

정읍은 태어나서 처음 가본다. 한국근현대명화를 보러 가자는 어머니의 제안에 정읍으로 향했다.  한국근현대명화전 입구에서 인증샷을 찍고 관람실로 들어갔다. 캔버스에 유채로 표현한 작품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질감이 독특하고 덧대어 칠한 부위에서도 미묘하게 다른점을 엿볼 수 있었다. 난 솔직히 이런 미술 전시회가 처음이었는데 무슨 영화를 감상하듯이 몇몇 작품에 눈을 뗄 수 없었다. 이런 단순한 표현에 작가는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 왜 이런 제목을 지었을까? 라는 궁금증들이 일어났다. 단순함 속에 녹아있는 심오함이라는 것은 이런것일까? 누구나 다 생각은 하지만 먼저 앞서서 이러한 작품들을 내놓아 현대인들의 마음의 경종을 울리는 작가들에게 존경심이 일어난다. 이 작품들을 위해서 보낸 그들의 고뇌의 시간들이 일반인들은 가늠하기 어려울 것 같다. 작품들 중 몇몇 공통된 작품명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었는데, 제목이 '무제'였다. 제목이 없는 제목에 더욱 더 매력을 느끼며 이 작가는 무엇을 나타내고 싶었는가에 대한 물음은 더욱 더 커져만 간다. 관람을 마치고 나서 함꼐 한 어머니보다 내가 더 현대미술의 감상에 더 젖어들었다. 혼자하는 감상도 너무나 좋았지만 전문적인 설명과 함꼐한다면 더욱 더 풍성하고 알찬 시간이 될 거라 확신해본다. 4월까지 전시회가 있다고 하니 그 전에 시간을 만들어 해설을 해주는 시간을 알아본 뒤 한번 더 방문해 현대미술에 조금 더 흥미를 가지는 시간을 만들어보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이런 귀중한 전시를 기획해준 정읍시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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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록 수령 안내
작성자 학예연구실
작성일 2019-02-28
조회수 0

저희 미술관에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리며,

아래 전화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063-539-6420/6430

  • 관리부서문화예술과/전시시설팀
  • 연락처063-539-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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