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알림판

2020. 8. 4.(화) 00:00 통계 (질병관리본부 10:00 발표)

  • 정읍시
    • 확진자 1 (격리해제 1  격리중 0   사망 0)
    • 확진자의 접촉자 40 (자가격리중 1 해지 39명 )
    • 검사자 2,036 (양성 1 음성 2,035명   검사중 0명 )
  • 전 국
    • 확진자 14,423 (격리해제 13,352   격리중 770   사망 301)
    • 검사자1,575,357 (검사중 18,724명   검사결과 음성 1,556,6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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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콜센터(1339), 정읍보건소(063-539-6111~4)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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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기시대의 유물·유적은 발견된 바 없으나, 신석기시대의 유적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무문토기유적과 지석묘가 고창, 부안지방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그것이 동진강, 만경강을 거쳐 내륙지방으로 확산된 사실로 보아, 이 지방에서도 이미 청동기시대에 초기 농경문화가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삼한시대에는 마한의 54국 중 고리국(古離國)과 초산도비리국(楚山塗卑離國)이 이 지방에 있었다.

삼국시대에는 백제의 영토로 정촌현(井村縣 : 뒤의 정읍현), 대시산군(大尸山郡 : 태인현), 고사부리군(古沙夫里郡 : 고부군)이 있었으며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뒤 757년 (경덕왕 16)에 비로소 현재의 지명인 정읍으로 일컫고 태산군(太山郡)에 소속시켰다. 특히 백제시대에는 5방성(五方城)의 하나인 중방고사성(中方古沙城)이 있었던 정치·군사의 중심지였으며, 지금도 여러 곳에 성터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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