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알림판

2020. 7. 2.(목) 00:00 통계 (질병관리본부 10:00 발표)

  • 정읍시
    • 확진자 1 (격리해제 1  격리중 0   사망 0)
    • 검사자 1,441 (양성 1 음성 1,440명   검사중 0명 )
  • 전 국
    • 확진자 12,904 (격리해제 11,684   격리중 938   사망 282)
    • 검사자1,283,058 (검사중 19,782명   검사결과 음성 1,263,27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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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콜센터(1339), 정읍보건소(063-539-6111~4)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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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고사부리군이었던 고부군은 936년(태조 19) 영주(瀛州)라 칭하고 관찰사가 파견되었으며, 951년(광종 2) 안남도호부(安南都護府)로 개칭하였다가, 다시 1019년(현종 10) 고부군으로 복구되었다. 정읍현은 고려 초기에는 고부군의 속현이었으며, 뒤에 감무(監務)를 두었다.

1235년(고종 22) 몽골 3차 침입 때 몽골군이 전라도 지방까지 침입하여 온갖 약탈을 자행하자 부령별초(扶寧別抄)였던 전공렬(全公烈) 등이 의병을 모집하여 맞서 싸웠다. 또한 고려말에는 여러 차례에 걸쳐 왜구가 침입하여 많은 재물을 약탈해 가기도 하였다. 이 지방은 전공주도(全公州道)의 관할역으로써 고원(苽原)·거산(居山)·천원(川原) 등의 역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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