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알림판

2020. 8. 5.(수) 00:00 통계 (질병관리본부 10:00 발표)

  • 정읍시
    • 확진자 1 (격리해제 1  격리중 0   사망 0)
    • 확진자의 접촉자 40 (자가격리중 1 해지 39명 )
    • 검사자 2,050 (양성 1 음성 2,049명   검사중 0명 )
  • 전 국
    • 확진자 14,456 (격리해제 13,406   격리중 748   사망 302)
    • 검사자1,583,731 (검사중 18,490명   검사결과 음성 1,565,2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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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콜센터(1339), 정읍보건소(063-539-6111~4)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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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년(세종 3) 태인현감이었던 안기(安起)가 태인향교를 신축하였다.
1589년(선조 22) 현이 되었으며, 초대 현감으로 이순신(李舜臣)이 파견 되었다. 정유재란 때 유춘필(柳春馝)·이허량(李許樑)·유경인(柳景仁)·유희진(柳希津) 등이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 전사하기도 하였다.
1689년(숙종 15) 서인의 영수였던 송시열(宋時烈)이 유배지 제주에서 서울로 압송되어 가던 중 이 지방에 이르러 사약을 받았다.
1728년(영조 4) 태인현감 박필현(朴弼顯)이 이인좌(李麟佐)와 공모하여 반란을 일으켰으나 곧 진압되었다.
특히, 조선시대의 정읍지방은 선비의 고을로 알려졌으며 많은 서원과 사우가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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